갤럭시 버즈3 개봉기

 

 

올해 갑자기 늘어난 언-빡씽

얼마전 S25로 기변하고 다 치료된줄 알았던 기변병이 또 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기변병 치료는 역시 기변밖에 없어서 또 질렀습니다

 

 

이번엔 버즈

기존에 사용하던 버즈 라이브가 다 좋긴 한데

통화시 버즈를 착용한 상태로 통화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해서 바꿨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에어팟 같은 디자인 이지만 기분탓 일겁니다

 

 

제조년월은 2025년 2월

물품 수령시점에서 1달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걸로 당첨되었습니다

 

 

봉인씰은 양호하게 붙어 있구여

기존에 사용하던 버즈 라이브와 동일하게 오픈형 이어폰인건 동일하지만

이어버드 무게는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가 2~3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버즈 라이브를 4년정도 쓰다보니 하루정도 풀로 쓰고 나면 배터리가 앵꼬나기 마련이었는데

배터리 문제는 당분간 해방이겠네요

 

 

화이트 색상도 끌리긴 했는데 실버쪽이 조금 더 끌려서 실버로 질렀습니다

버즈3은 기존 버즈 케이스들과 다르기 때문에 기존에 호환되던 악세서리 케이스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추가 구성품은 단촐하게 C to C 케이블과 별 내용 없는 사용설명서

 

 

 

버즈 3은 특이하게 L/R 유닛을 하늘색 / 주황색으로 나눠서 표시를 해놨더라구여

어차피 안맞게 끼면 귀에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데 굳이? 라는 느낌이 듬

 

 

제품 출시 초기에 QC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는데요

일단 초기에 문제가 많았던 높낮이 단차 문제는 없는거 같습니다

 

 

버드 사이에 틈이 벌어지는것도 없는거 보니 양품 확정입니다

사실 화이트도 이쁘긴 한데 불량률이 실버가 더 낮다는 소리가 있어서 실버로 간 것도 아주 없진 않음

 

 

무선이어폰 사용자라면 거의 다 알꺼같은 케이스 중앙에는 상태표시등 이구여

 

 

케이스에는 C타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우측 버튼은 페어링 버튼

 

 

버즈3 케이스의 최대 입력은 2w라고 합니다

버즈 라이브가 1w도 안되었던거 같은데 장족의 발전이군여

 

 

무튼 페어링 하고 버즈 매니저 자동 설치하면 끝이랍니다

 

보름정도 써본 입장에서 정리해보자면

 

버즈 라이브 보다 저음이 강조가 되어서 어색할수 있겠지만 이게 또 듣다보니까 적응이 되더라구여

믿고 쓰는 오픈형 이어폰이라 불편함은 못느끼겠구여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구여

확실히 통화할때 이어버드 해제 안하고 써도 되서 1따봉 드리겠습니다

 

끄 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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