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이어집니다.

굿모닝은 아니고 모닝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좋을거 같네요

아침은 대충 모찌롤이랑 기린레몬으로
기린레몬은 처음인데 그냥 레몬맛 나는 탄산수더라구여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해오던게 있어서 하네다공항으로 갈건데요
밍기적거리느라 약간 애매하게 도착할거 같습니다
일단 케이큐를 타야하기에 요코하마까지 JR을 타려고 했는데요

2일연속으로 인신사고에 당해버렸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요코하마역으로 가면 요코하마역 서쪽에 떨궈주는데 케이큐는 완전 반대편이라
도보거리가 꽤 되는데 일단 지하철타고 가야할듯

요코하마역에서 미친듯이 뛰어서 간신히 예정했던 열차 탑승

하네다공항이 도쿄이긴 한데 요코하마에서도 가까워서 빠르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도쿄에서 오는것보다도 혼잡도도 적어서 쾌적하게 도착

케이큐 하네다공항역은 역 안에서 1.2터미널 이동이 가능합니다
일단 목적지가 1터미널쪽이 더 가까워서 1터미널쪽으로 ㄱㄱ

하네다공항은 몇번 와본적이 있는데 1터미널은 처음입니다만

비행기를 타는게 목적이 아니니까 바로 모노레일 타러가겠습니다

하마마츠쵸 가는 모노레일
하네다공항까지 와놓고 뜬금없이 도쿄시내로 들어가는건데요

오늘의 목적지는 여기입니다

2년전쯤 ANA투어간다고 내렸었던 신세이비조역
2년전과 다른건 도쿄 모노레일에 파노라마 라인이라는 애칭이 붙었다는건데
굳이 껴 놓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여

2년전에도 와봤어서 익숙한 풍경

그때는 유도로에 항공기가 지나가서 보는맛이 있었는데 오늘은 활주로 방향때문인지
텅텅따리 텅텅따입니다

ANA 투어갈때는 저기서 버스를 기다렸었죠

오늘은 목적지는 여기입니다
ANA를 봤으니 JAL도 가봐야죠

예약확인하고 대기공간으로 올라왔는데요
대기공간이 제대로 주기장 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제대로 쓸 예정

2년연속 스카이트랙스 5성급
사실 일본항공은 파산이후에 4성으로 떨어졌다가 5성으로 복귀한지 얼마 안되죠
본격적인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다음에 계속
